[헤럴드경제=IB증권팀] 대유플러스는 멕시코 가전제품 및 자동차 부품업체인 ‘INDUSTRIAS SEIMEX S.A. DE C.V.’ 주식 5만885주(49.999%)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0억4996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4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4월 23일이다.
회사측은 “가전제품 및 자동차부품 사업의 글로벌 진입의 일환으로 북미지역 진출 및 해외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