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삼성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서 일일점장으로 나선 삼성 사장단들이 추석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개설된 직거래장터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기, 제일기획, 삼성SDI 등 21개 계열사와 전국 135개 자매마을이 참여한다.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는 26∼27일 12개 계열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여하는 추석 행복 직거래장터가 열려 과일·한과 등 50여종의 특산물을 판매했다.
안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