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8월의 아티스트로 신인가수 ‘브로(Bro)’를 선정하고 ‘베란다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데뷔곡 ‘그런남자’로 이선희와 임창정 등 대형가수들과 경쟁하며 가요계의 복병으로 떠오른 ‘브로’는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제치고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불러온 신인가수.
달콤커피 8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라이브 무대를 꾸며줄 ‘브로’는 데뷔곡 ‘그런남자’와 디지털싱글 ‘고백했는데’ 등 센스있는 반전가사가 돋보이는 노래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 매너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브로의 베란다 라이브 콘서트는 오는 28일 달콤커피 서울 논현점과 29일 대구 수성레이크점에서 각각 오후 7시부터 열릴 예정이며, 뛰어난 가창력으로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당일 해당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번호표 순서대로 참석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31일까지 달콤커피 전국 매장에 비치된 ‘브로’의 뮤직카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추첨을 통해 브로의 사인 머그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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