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조사 받아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김주하 MBN 앵커(특임이사 겸직)가 온라인 상에 허위사실을 담은 영상을 유포한 유튜버들을 경찰에 고소, 5일 경찰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은것으로 전해졌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김주하 앵커는 지난달 26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과 비방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한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유튜버들은 김주하 앵커의 사생활에 대한 루머를 담은 영상을 지속적으로 올려 김주하 앵커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명예까지 훼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주하 앵커는 2015년 3월 MBC를 퇴사한 뒤 같은 해 7월 MBN에 입사 해 현재 ‘MBN 뉴스8’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