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청작화랑은 조각전을 개최한다. 원로작가 전뢰진을 비롯 장형택, 김성복 등 12명이 참여했다. 돌, 나무, 흙, 유리, 한지, 동전 등 다양한 재료로 탄생한 현대조각의 구상ㆍ추상 작품이 나왔다. 인내와 지난한 작업을 통해 생명력 넘치는 작업이 탄생했다. 조각 페어인 조형아트서울2019의 프리뷰기도 하다. 3월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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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청작화랑은 조각전을 개최한다. 원로작가 전뢰진을 비롯 장형택, 김성복 등 12명이 참여했다. 돌, 나무, 흙, 유리, 한지, 동전 등 다양한 재료로 탄생한 현대조각의 구상ㆍ추상 작품이 나왔다. 인내와 지난한 작업을 통해 생명력 넘치는 작업이 탄생했다. 조각 페어인 조형아트서울2019의 프리뷰기도 하다. 3월 1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