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북미 매체 코리아부가 방탄소년단 뷔의 무대 위 모습들을 ‘다시 없을 천상계 아름다움의 구현’이라며 극찬했다.
기사는, 뷔의 비주얼은 항상 애니메이션처럼 완벽하지만 그가 무대 위에서 공연할 때면 마치 마법처럼 보이는 놀라운 일이 펼쳐지는데, 뷔의 존재는 절대 환상이 아니라며 그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그 증거로 제시했다.
17장에 달하는 아름다운 사진들은 각각의 아이코닉한 순간들을 표현하는 찬사의 문구들과 함께 게재되었다.
“음악이 시작되고 뷔에게 조명이 비춰지는 순간 판타지가 현실이 되고, 심지어 그가 노래를 시작하기도 전에, 모든 이목이 그에게 집중되며, 그가 노래를 시작하면 그의 소울풀한 보이스가 관객에게 깨어나고 싶지 않은 주문을 건다.” 라며 환상의 시작을 알렸는가 하면.
“뷔의 카리스마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으며, 황홀하고 강력해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최면에 걸려버린다. 무대의 스모그 뒤에서 수백만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빛나는 스타가 마법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 마법이겠는가.”라며 그의 무대 위 위력에 찬사를 보냈다.
뷔는 솔로곡 ’싱귤래리티‘ 무대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표현력으로 해외 매체들로부터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평가받기도 했으며, 팬들이 선정한 ’아미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무대‘로 꼽힌 바 있다. LA타임즈는 뷔의 솔로무대에 대해 “숨도 못쉴 정도의 공연”이라 평했고, MTV는 “그의 카리스마는 눈썹을 한 번 찡긋하는 것만으로 팬들을 모두 그의 자기장으로 끌어당긴다“고 극찬했었다.
뷔는 CGV라는 그의 별명이 컴퓨터 그래픽같은 비현실적인 외모에서 유래되었을 정도로 환상적인 미모와, 무대 위 마법 같은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헤어나올 수 없는 주문을 걸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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