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영화 ‘슬로우비디오’의 제작보고회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남상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슬로우비디오’는 남들이 못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남자 여장부(차태현)가 20년 동안 집에서 칩거생활을 하다가 세상밖으로 나와 CCTV 관제센터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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