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인바디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2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7%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6억4700만원으로 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39억3900만원으로 36.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인바디는 보통주 1주당 12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6%이며 배당금총액은 16억1644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