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한방단지 야외공연장이 공연 문의와 예약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라이온스 산악회 대구지구에서 400여명의 회원들이 시산제 및 등산 행사를 하면서 지역농.특산물을 구입하고 성주봉한방사우나를 이용했다. 다음달에는 호산산악회 회원 50명과 혼다바이크동호회 300명 등이 예약을 완료했다.
이처럼 모임장소로 각광받는 것은 한방단지 주변 에 자유롭게 산행할 수 있는 성주봉 등산 4개 코스와 산행이나 각종 체험 후에는 한방사우나와 찜질방에서 피로를 풀고 성주봉휴양림에서 숙박까지 할수 있는 다양한 힐링시설이 설치돼 있는 결과로 분석된다.
한방단지 내 야외공연장은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공공 문화의 발전을 위한 지역 예술단체나 동호회, 산악회 등이며 특정 종교단체 행사를 제외하고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다. 사용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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