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사무기기 관리를 통한 비용절감 또한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다. 주식회사 복사꽃은 제록스(XEROX)복합기, 프린터 임대와 보수 및 소모품 납품·관리사업을 기반으로 성장 중인업체로최근 ‘2019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종합 경제지 헤럴드경제의 ‘2019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는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경제 각 분야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기업과 관공서, 학교 등 140여개의 업체를 관리 중인 주식회사 복사꽃은 아름다운 꽃 낱말에 복사기라는 중의적인 표현을 가미한 기업명이 돋보인다. 이처럼 다양한 기업체 관리노하우와 컨설팅을 통해 고객맞춤형 솔루션과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1대1 상담을 통해 사용량, 부서별 특성 등을 분석한 뒤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는 임대 계약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또한 부서별, 팀별, 개인별 사용량을 제한하고 강제흑백, 양면출력N, -Up 등 출력 정책을 다르게 설정, 출력 비용의 집행을 최소화시켜 준다.
사무환경에 맞춤 전문 '주식회사 복사꽃'의 올인원 통합관리솔루션을 활용할 경우 복합기의 기능별 사용량 현황, 친환경 현황, 서비스 내역 현황 등을 체계적인 보고서 형태로 관리할 수 있어 업무별 기기배치 및 통계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보안이 필수인 관공서 및 특별부서 대상으로 권한이 부여된 사용자만이 복합기에서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보안관리도 설정이 가능해 외부 유출 및 문서 섞임 등을 방지하는데 무척 효과적이다.
임대라는 특성상 사무환경 구성에 필요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사무 환경의 변화에 따른 기기의 교체 및 해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기 유지 및 처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임대 기간 중 소모품 및 고가의 장비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다.
제록스 공식 이미징프린팅 파트너로서 컬러 복합기, 프린터, 팩스 등 하드웨어 제품을 취급하고있다. 각종 출력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기업체에 맞는 최상의 제품을 최저가로 공급하며, 토너, 잉크, 복사용지 등 전산 소모품도 판매하고 있다.
주식회사 복사꽃 류인철 대표는 “이번 대상 수상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들에 대한 서비스 강화는 물론 신규 고객사 확충을 통한 사세 확장에 총력을 다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