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에넥스(대표 박진규)가 붙박이장 6종(EW5 케렌시아·EW5 레더·EW5 오블리크·EW5 모던갤러리·EW3 옵틱·EWS 다크스톤)을 25일 새로 출시했다.
모든 붙박이장 내부에 세련된 짙은 회색 패브릭 패턴의 마감재를 적용해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뿐만 아니라 E0등급 자재를 사용했으며, 접착제는 배제하고 수용성 도료를 입힌 ‘워터본’ 몸체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EW3 옵틱’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디자인, 다양한 선택폭이 특징. 7종 도어 컬러와 5종 손잡이를 원하는대로 조합,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붙박이장이다. 도어 소재는 유광 또는 무광, 우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색도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다크그레이, 그레이우드, 다크브라운우드 등 선택 가능하다.
‘EW5 케렌시아’는 입체감 있는 몸체와 감춰진 손잡이가 돋보인다. 정갈하게 자리 잡은 프레임으로 클래식과 모던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도어 컬러는 화이트부터 그레이, 다크브라운, 내추럴오크, 빈티지월넛 등 총 5종을 제공한다.
‘EWS 다크스톤’<사진>은 돌의 질감이 돋보이는 슬라이딩 도어 붙박이장. 멋스런 느낌의 그레이 컬러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으며, 아트월 같은 느낌을 준다. 여기에 다크그레이 컬러의 손잡이가 심플하게 들어가 세련된 멋을 한층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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