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더투어 캡처
사진=원더투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원더투어와 대한항공이 손을 잡으면서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원더투어와 대한항공은 26일 0시부터 항공권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현재(오전 9시 30분 기준) 가장 큰 폭의 할인 이벤트 시간이 30분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은 온라인을 통해 원더투어 대한항공 티켓 필승방법을 찾는 등 항공권 구매에 성공하려는 욕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유의해야할 사항은 원더투어 대한항공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예약단계 이후 결제 단계에서 적용이 가능한데, 미적용 결제할 시에 할인이 불가하다. 원더투어 대한항공 쿠폰 사용 후 발권을 취소할 경우에도 신중해야 한다. 이 같은 경우 항공사·여행사에서 취소에 따른 금액이 발생할 수 있다. 단 쿠폰 금액은 제외된 후 결제가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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