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칠곡군은 '제1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제1기 SNS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칠곡의 관광명소와 맛집·축제·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칠곡의 매력을 SNS으로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SNS 활동과 취재가 가능한 사람이면 연령과 지역에 제한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SNS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위촉장과 활동에 대한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각종 축제, 주요행사 등에 우선적으로 초청된다.
모집기간은 내달 15일까지며,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3월 20일 개별 통보한다.
군 관계자는 "SNS 서포터즈가 취재한 글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칠곡의 멋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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