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에 AIR프로그램으로 면역력을 바로잡아 완치할 수 있다
보통 관절에 대한 병을 떠올렸을 때에는 노화로 인해 뼈가 마모되어 통증이 생기는 퇴행성관절염을 떠올리곤 한다.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의 초기증상인 손가락이나 다른 관절부위가 굳어지는 경우나 원인 없는 피곤함, 근육통을 겪는 젊은 층들은 단순 피로누적 정도로 생각하며 전혀 관절염을 의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처음 발병 후 1년에서 3년 내에 관절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진단을 받아 치료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관절이 점진적으로 파괴되어 관절 변형이 생겨 걷지 못할 정도의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질환의 증상은 관절통 이외에도 체중감소, 빈혈, 발열 등과 같이 몸살과 비슷한 증세를 많이 띄기 때문에 더욱이 젊은 층들은 조기에 발견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의 대표적인 증상인 자고 일어났을 때나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있었을 경우에 1시간 이상 관절이 굳는 듯한 조조강직 현상이 느껴질 경우에는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이질환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기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인 요인,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발병한다는 연구결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신체적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후에 나타나기 쉬운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것이 최근 젊은 층에서도 류마티스관절염이 많이 발병하고 있는 원인으로 보고 있다.
자가면역질환을 이겨낼 수 있는 AIR프로그램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이다. 면역이란 외부에서 침입한 병균으로부터 인체를 방어하는 작용을 말하며 이러한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세포들을 면역세포라고 한다. 자가면역 질환이란 이러한 면역기능에 문제가 발생하여 몸의 면역세포들이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을 방어하지 못하고 오히려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이러한 자가면역질환은 면역력을 바로 잡아줌으로써 치료가 가능하다. 면역력 치료로 효과적인 AIR프로그램에는 대표적으로 면역탕약 치료와 왕뜸치료가 있다. 면역탕약치료는 세심한 진찰과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특성과 건강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적절한 처방을 내리는 체질 맞춤형 치료로써 스트레스와 열독을 해소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다.
왕뜸치료는 장기간 체내에 쌓여있는 불순물을 제거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도록 돕고 각종 세균성 질환에 멸균, 소염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AIR프로그램은 체내의 면역력을 높임으로써 인체 스스로 자가 치료의 기능을 높여 염증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준다.
대전 류마티스관절염치료 이지스한의원 조훈범 원장은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 이외에도 여러 장기를 침범할 수 있습니다. 뇌졸증과 심장병 등 각종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에 젊은 층에서도 조기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AIR프로그램을 통한 면역력 강화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최근 젊은 층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AIR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재발을 막는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 입니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