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벤처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우수한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기업 12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입주기간은 2년으로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이내 중소기업이다. 단 국세나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거나, 공해유발기업 등 집적시설 내 입주가 부적합한 업종은 제외된다.
입주기업 선정은 인터뷰, 서면심사, 발표심사 등 총 3단계에 걸쳐 창업자 역량과 기술성, 사업성, 지역경제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발한다.
입주기업에게는 창업기업 전용사무실과 공동회의실등이 제공된다. 창업교육,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유치 컨설팅, 정책자금 융자 안내등도 함께 지원된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