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는 추석 명절을 맞아 품격 높은 위스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조니워커 9종, 윈저 4종 등 총 13종 19만세트에 달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추석 선물세트는 선물을 받는 분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구성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은 희귀한 원액과 200년 역사를 갖춘 조니워커 가문의 비법으로 만들어 깊고 그윽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명품 위스키다. 모든 병에는 고유번호가 부착되어 명품 위스키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700㎖ 27만원이다. ‘조니워커 XR 21’은 알렉산더 워커가 기사 작위를 받은 것을 기념해 만든 프리미엄 위스키다. 750㎖ 22만원이다. 또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750㎖ 14만5000원,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는 750㎖ 7만원,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700㎖ 4만8000원,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은 700㎖ 3만원이다.‘윈저21’은 과일과 꽃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진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다. 특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S라인 곡선으로 시각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윈저 21’은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2012 IWSC 디럭스 브랜드 급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500㎖ 9만8000원에 판다.
17년산급인 ‘윈저 블랙’은 쉐리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희귀한 원액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목 넘김과 풍부한 과일 향이 특징이다. 450㎖ 5만3000원이다. ‘윈저 17’ 선물세트는 450㎖ 5만원, ‘윈저 12’는 500㎖ 3만3000원한다.
최남주 기자/
기자]최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