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탄빌딩 로비에 위치한 ‘송은아트큐브’는 젊은작가 오제성의 개인전 ‘더 모션 라인즈(The Motion Lines)’를 선보인다. 일상적 공간, 시간, 기억과 그 안에서 총채적으로 형성되는 관계에 집중하는 작가는 은유를 통해 새로운 서사를 시각화하는 영상작업을 선보인다. 디지털카메라와 필름렌즈를 교차적으로 사용,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한다. 3월 2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삼탄빌딩 로비에 위치한 ‘송은아트큐브’는 젊은작가 오제성의 개인전 ‘더 모션 라인즈(The Motion Lines)’를 선보인다. 일상적 공간, 시간, 기억과 그 안에서 총채적으로 형성되는 관계에 집중하는 작가는 은유를 통해 새로운 서사를 시각화하는 영상작업을 선보인다. 디지털카메라와 필름렌즈를 교차적으로 사용,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한다. 3월 2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