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IPTV 전용 초고해상도(UHD) 셋톱박스 개발을 완료, 9월 초 본격 상용서비스에 돌입한다. 화질이 풀HD와 비교해 4배 선명한 초고화질이며 PIP(VOD방송을 보면서 실시간 방송을 볼수 있는 기능)와 음성검색 서비스를 구현했다.[사진제공=SK브로드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