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주재한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9월 정기국회는 예산국회이고 국정감사국회로 진행되는 만큼, 사실상 민생법안을 처리해서 경제를 살릴수있는 유일한 기회”라며 국회에 계류중인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박근혜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4.8.25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4.8.25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4.8.25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4.8.25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