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류현우(33)가 24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 억원) 최종라운드 2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류현우(33)가 24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 억원) 최종라운드 2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