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와 배우 강동원이 함께 찍은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에네스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터키 대표로 활약하면서 그의 과거 사진도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네스는 2011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원이 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동원과 에네스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 함께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강동원 둘 다 잘생겼네”, “강동원 저렇게 편안한 모습은 또 오랜만인듯”, “초능력자 재밌게 봤는데”, “강동원이 형이라니. 저 동안 어쩔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에네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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