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전남 목포에 있는 중앙시장 인근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7일 오전 6시29분경에 일었다. 이 화재로 상가 5채가 전소되고 10여채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출동한 목포소방서가 소방차량 28대 등을 동원해 화재를 20여 분만에 진화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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