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웅진렌탈(대표 신승철)이 비데 ‘쓰리 플러스(3 Plus)’<사진>를 12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비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정기능을 3가지 사용자 맞춤기능으로 구성한 게 특징. 기본 세정과 함께 ▷퍼짐 없는 직선 물줄기의 ‘집중세정’ ▷수압 및 노즐위치 자동 조절, 30초 무브세정, 1분 건조까지 진행되는 ‘어린이세정’ ▷세정 시간을 3분 더 늘린 ‘5분세정’으로 구성됐다.

온도와 수압을 3~5단계의 LED색상으로 나타낸 직관적인 조작부, 최소 전력을 이용해 수온과 변좌 온도를 약 32도 로 유지하는 원터치 절전기능 등을 갖췄다. 스테인리스노즐과 물탱크 내 세균증식을 방지하는 자동 배수기능도 있다.

쓰리 플러스 비데의 월 렌탈료는 3년 약정 기준 1만9900원이며, 6개월 마다 노즐팁과 필터 교체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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