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원내대표는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을 저의 아픔 이상으로 느껴가면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다만 우리 사회의 근간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는 법과 원칙, 그리고 기본이 지켜야하는 이 현실, 이 당위성에 대해 2014년 8월 국회에 대한 역사의 냉혹한 평가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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