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오드리햅번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초상권 비용 일부와 판매 수익금은 오드리햅번 어린이기금에 기부돼 아이들의 빈곤퇴치와 의료지원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18일부터 이마트 전국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만5천900원~3만4천900원이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