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쇼미더머니3’ 바스코가 경쟁자 바비의 무대에 불만을 표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 7회에서는 스윙스-산이 팀과 도끼-더 콰이엇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바비는 무대에 오르기 전 “스윙스 형, 안 그래도 없는 코 더 납작하게 해 드리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바비는 무대에서 상의를 들어올리는 등 화려한 무대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비의 ‘가’ 무대가 끝나자 바스코는 “바비가 근육 자랑 계속 하지 않았냐. 저를 계속 거슬리게 하는 게 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야 되지 않나”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반면 도끼와 더 콰이엇은 바비의 무대에 “표 받기 위해선 뭐든 해야 한다”며 바비의 무대를 지지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