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맞아 중부지방 날씨가 영하로 내려갔다. 22일 광화문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은 두툼한 오버와 털모자로 무장, 서울의 첫 추위를 실감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122
소설을 맞아 중부지방 날씨가 영하로 내려갔다. 22일 광화문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은 두툼한 오버와 털모자로 무장, 서울의 첫 추위를 실감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122

올 가을 들어 전국이 첫 영하로 떨어진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 사거리에서 롱패딩점퍼와 목도리 등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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