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다.

국내의 대형 백화점과 세계 곳곳에는 각양각색의 화려한 조명이 달린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크리스마스마켓을 위해 시청앞에 대형 트리가 설치되고, 산타학교를 수료한 산타크로스들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활동 할 런던시내를 둘러보기도 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의 한 백화점에서는 천장에 매달린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