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K5·모닝 할부 금리 1.5%
현대캐피탈은 기아차의 인기차종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프리미엄 세단인 K9과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대상으로 한 리스ㆍ렌터카 혜택이 있다. K9는 차량가의 50만원을 깎아주고 기프트카드도 제공된다. 총 1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팅어도 차량가의 2%를 할인해준다.
다른 차종에 대해선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K7과 K5, 모닝이다. 금리는 1.5%를 적용한다. K7 3.0프레스티지(차량가 3313만원)를 프로모션으로 구입한다면 36개월(선수금 10%) 기준으로 약 141만원 가량의 이자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기아자차의 인기차종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혜택을 마련했다”며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더불어 기아차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라고 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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