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회계인과 정관계 인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회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회계의 날’은 지난해 10월 31일 외부감사법ㆍ자본시장법ㆍ국세기본법 등이 개정ㆍ공포된 데 따라 회계 투명성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릴 필요성이 커지면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앞줄 왼쪽 7번째부터)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최재형 감사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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