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개인별 위험 성향 및 투자목적을 반영한 3종의 신규 펀드를 현재 판매중인 모든 변액보험에 탑재한다고 8일 밝혔다.
신규 설정된 펀드는 ‘스마트 자산배분형 30·50·70’ 펀드이다. 위험자산의 최대 비중을 기준으로 30%(안정형), 50%(성장형), 70%(공격형)의 3가지 형태로 구성했으며, 주요국의 증시, 원자재, 스마트 베타 ETF, 국내외 채권형 펀드 등 전 세계 모든 자산을 투자 대상으로 한다.
예를 들어, 이미 목표한 수익률에 도달한 경우 스마트 자산배분형 30 펀드로 설정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정하면 되며, 스마트 자산배분형 70 펀드로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보다 적극적인 투자로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중위험 중수익을 선호하는 고객은 스마트 자산배분형 50 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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