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플라스틱 상자와 페트병이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0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46층짜리 아파트에서 플라스틱 상자와 생수 페트병이 지상으로 떨어졌다.
행인이 고층에서 떨어진 물건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플라스틱 상자와 생수 페트병을 확보했으며 지문 감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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