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코미디언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의 근황을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40년 동안 우정을 나눠 온 박미선·양희은·이성미가 출연한다.

이날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에 대해 “이번에 나에게 말도 없이 새로 가게를 오픈했다”며 “처음엔 싸웠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 사람 가게에서 홀 서빙부터 하며 노하우를 배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기왕 시작한 거 그냥 잘 해보라고 격려했다. 그랬더니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달 19일 자유로 이산포 IC에서 대화역 사거리로 들어오는 방향에서 정차 중 추돌사고를 당한 바 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