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알조이(대표이사 배기혁)는 큐알 코드를 활용한 통합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큐알코드는 대표적인 2차원 바코드로 스마트폰의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큐알조이는 2012년부터 일찌감치 큐알코드의 가능성을 보고 전문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단순한 큐알코드 생성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한 디자인 큐알코드, 그리고 큐알코드를 기업에서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버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큐알코드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성남시청, 이마트, 해양과학기술원 등 다양한 기업에 솔루션 및 디자인 큐알코드를 공급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다.
큐알코드는 1차원 바코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대용량 바코드 시스템으로 구성되었다.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기존의 물류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명함, 홍보 등으로 사용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큐알조이는 이번 버전에서 핀테크와 시설물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핀테크에 활용 가능하도록 빠른 속도와 보완성을 높였으며 전용 앱을 통하여 시설물을 관리하는 분야에도 공을 들였다. 수 많은 장비와 시설물 점검을 큐알코드를 활용하여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여 시설물 관리자가 현장에서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점검 내용을 스마트폰 어플로 기록하면 서버에서 관리자가 손쉽게 시설물 유지보수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큐알코드를 활용하여 출퇴근 체크, 전시회 부스 홍보, 전단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손쉽게 사용자가 모바일 서비스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큐알조이의 대표이사는 “큐알코드는 사실상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다. 큐알조이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부응하여 솔루션화된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많은 IT 솔루션처럼 기술력과 책임을 질 수 있는 기업이 큐알코드 모듈을 제공해야 사후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큐알조이는 다양한 기업에 큐알코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유지보수를 제공하여 기업이 안정적으로 큐알코드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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