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스맥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 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