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 업계 최초로 단독 입점 -“안전하고 품질 좋은 ‘착한 화장품’”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스토어 ‘랄라블라’에 화장품 브랜드 ‘이솔(2SOL)’이 단독 입점했다.

랄라블라는 그동안 자사 홈페이지와 온라인 마켓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이솔의 제품들을 랄라블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솔은 고객들의 피부에 맞는 안전한 화장품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 브랜드다. 제품 유효성분의 함량을 크게 높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화장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랄라블라는 이번에 입점한 이솔의 제품들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랄라블라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이솔의 베스트셀러 ‘프로폴리스 수딩솔루션’은 고농축 프로폴리스 성분이 10% 함유돼 있어 피부에 유해한 물질들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솔의 ‘두나 호랑이 앰플’은 피부의 자극을 완화하고 진정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병풀추출물’이 52.4% 함유돼 피부를 매끄럽게 해준다. 이외에도 ‘순한살결수’, ‘시카 유스 토너’, ‘세범 리스 포어 토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랄라블라 관계자는 “이솔 제품들을 랄라블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이면서 직접 테스트 후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들을 입점시키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