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말까지…비대면 계좌개설 신규ㆍ휴면고객 대상 [헤럴드경제=윤호 기자]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브랜드 ‘나무’가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내년 1월말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비대면 계좌개설 신규 및 휴면 고객이다.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평생무료 이벤트를 시작한 모바일증권 나무는 무료 이벤트를 1년 넘게 진행하면서 쌓인 노하우와 편리해진 거래 앱의 사용성을 바탕으로 모객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1년여 동안 나무 평생무료 이벤트로 유입된 누적고객은 약 20만명, 자산규모는 약 3조원에 달한다. 안인성 NH투자증권 디지털본부장은 “증권업에 대한 장벽을 낮추기 위한 끊임없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