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글의 법칙’의 유이가 야외 취침 후 잔뜩 부은 얼굴을 거침없이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유이는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 ‘나홀로 생존’에 돌입, 멤버들이 선물로 준 메추리를 먹고 무사히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 날 잠이 깬 유이는 잔뜩 부은 얼굴이었다.

셀프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유이는 “나 붕어 같다. 얼굴 어떡하니? 눈이 안 떠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유이는 민낯을 당당하게 내 놓으며 “어제 메추리를 너무 잘 먹은 것 같다”고 말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유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유이, 진짜 털털하네”, “정글의 법칙 유이, 왜 이제야 출연한거니”, “정글의 법칙 유이, 진짜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