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예스티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게약기간은 2019년 3월 9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