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상담회도 동시 진행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 바이오인천포럼(BigC)’이 오는 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기업 및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바이오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콘퍼런스와 글로벌 해외 바이오기업 31개국 53개사, 국내 바이오기업 100개사 등 총 153개사가 참여하는 ‘2018 글로벌 의약품 수출상담회(GBPP)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과제’를 비롯해 ‘4차산업 혁명과 바이오의약품(바이오헬스) 미래전략’, ‘바이오기업의 IPO(Initial Pulic Offering, 기업의 주식 및 경영내용 공개)와 효율적인 자금조달 전략’방안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지상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세계 최대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기지인 인천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 전문가들을 모시고 바이오인천포럼을 개최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바이오인천포럼을 계기로 바이오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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