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교직원 및 학생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두드림(Do Dream!) 인성강화캠프'를 열었다.
올해 캠프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울릉도와 독도에서 진행됐다.
첫째날 울릉도 행남해안산책로 탐방과 울릉경찰서장, 독도경비대장의 특강 등으로, 둘째날은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에 위문품 전달했다.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은 "향후에도 두드림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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