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한금융지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19년 9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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