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한강유람선 이랜드크루즈가 가을맞이 뷔페 크루즈 신메뉴와 풍성한 추석 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랜드크루즈에서는 가을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메이플(Maple), 힐링(Healing), 로맨틱(Romantic), 메모리(Memory)와 같은 4종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이플(Maple), 힐링(Healing), 로맨틱(Romantic) 패키지는 2인 뷔페 식사를 포함해 스페셜 창가석, 메이플 웰컴 플레이트와 옵션에 따라 사진앨범, 랍스타&비프 메인디쉬, 와인 등이 제공된다. 또한 메모리(Memory) 패키지는 4인 뷔페 식사와 추가로 와인과 꽃다발 또는 케잌이 제공되므로 특별한 기념일을 보내고픈 연인, 가족 단위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런치뷔페크루즈와 디너뷔페크루즈는 총 90분간 선상 뷔페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각각 여의도-성산대교-여의도, 여의도-한남대교-여의도를 회항한다. 이 밖에도 이랜드크루즈에서는 추석 연휴기간 총 4일에 걸쳐 불꽃쇼가 예정돼 있어 디너뷔폐크루즈와 함께 불꽃쇼까지 관람 가능한 불꽃 디너 뷔페 크루즈와 일반 유람선인 불꽃크루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크루즈 불꽃크루즈는 선상에서 환상적인 불꽃 쇼와 함께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상품으로 선내에서 재즈 공연도 즐길 수 있어 매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불꽃크루즈는 서울 관광명소인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잊지못할 가을 밤 분위기를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불꽃 디너 뷔페크루즈와 불꽃크루즈는 돌아오는 추석 연휴 기간(9월 22일~25일)에 총 4일에 걸쳐 출항한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출시한 가을 뷔페크루즈 메뉴는 가을의 풍성함과 제철 재료의 풍미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레드쉬림프&수비드 스테이크 ▲가리비 관자 버터구이 ▲펌킨&머쉬룸 라이스 ▲육회 초밥 등을 포함해 30~50여 가지의 메뉴를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

그 중 레드쉬림프 & 수비드 스테이크는 72시간 동안 조리한 수비드 조리방식의 스테이크와 자연산 붉은 왕새우가 곁들여진 요리로 스테이크의 풍부한 육즙과 바다의 싱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인 메뉴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이랜드크루즈 선착장과 선내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도 펼쳐진다.

선착장 둔치에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형 윷놀이, 투호를 비롯한 6종의 민속놀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선내에서는 한가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국악 공연 관람과 승무원 코스프레 체험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