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은 지난 27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우간다 교육체육부 공무원 11명을 초청해 ‘우간다 직업훈련 역량강화 사업 1차 초청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의 하나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차례에 걸쳐 우간다 직업훈련 분야 공무원, 국립 직업훈련학교 교장과 교사를 초청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운영 경험과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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