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브랜드 교원 ALL STORY가 3~7세 대상 자연 창작동화 전집인 ‘조물조물 자연놀이’를 출시한다. 이번 신상품은 누리과정과 초등 1, 2학년 교과서에 실린 60여 종의 동식물을 창작동화로 엮었다. 아이가 직접 팝업을 붙여 책을 완성하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팝업북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권말과 별책에 구성된 활동들과 동식물 카드 등을 활용해 재미있는 자연 놀이가 가능하다.

조물조물 자연놀이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손으로 뜯고, 접고, 칠하고,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팝업북 형식. 배움-생각-교감-체험으로 연결되는 4단계 사고력 시스템도 갖췄다.

교원그룹의 윤미영 편집장은 “자연 교육은 유아의 사회성과 언어, 정서와 인지력을 발달시킨다”며 “이번 전집으로 아이들은 감성과 지식이 풍부해 지고, 팝업 만들기로 창의적인 활동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30만 9000원. (문의 1577-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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