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본(A-point) 돌출입 교정, 신속∙안전∙학술∙특허∙비밀 5가지 특징 돋보여
8월 여름방학 시즌은 평소 불편했던 신체 문제점을 해결하고 외모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평소 심각한 돌출입으로 치아상태가 좋지 않았던 여대생 황모씨(23, 방배동) 역시 이번 여름방학에 치과를 찾았다. 돌출입 교정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서였다. 평소 여러 매체와 주변 친구들을 통해 돌출입 수술의 부작용의 부작용을 인지했던 황씨는 전문의와의 상담과 사전 검사를 거친 후 '잇몸돌출교정'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녀는 "평소 웃을 때 치아가 튀어나와 잇몸이 많이 보이는 '거미스마일(Gummy Smile)' 스타일로 늘 외모에 자신도 없고 놀림을 많이 받았으며, 음식을 먹을 때 씹는 저작작용이 쉽지 않았다 "며 "대인관계, 면접 등에서 발목을 잡았던 입 콤플렉스를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치료하고 싶어 교정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코 끝이나 턱 끝에 비해 입이 앞으로 튀어 나온 돌출입의 경우, 황 씨처럼 외모 콤플렉스는 물론 음식물 저작문제, 외부 공기 노출에 따른 세균 감염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에는 부작용 위험이 높은 수술이 아닌 교정을 선택하는 추세다. 1년이면 충분히 교정이 가능한 '급속교정'이 가능하고, 교정장치를 숨기는 '설측교정'을 이용해 장치로 인해 치아가 더욱 돌출돼 보이는 불편함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정의 가장 큰 장점은 부작용의 위험이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센트럴치과의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이 국제 특허 출원 및 국내 특허를 받은 효과적인 돌출입 교정술로 호평받고 있다. 위턱뼈의 'A-point' 부위를 안으로 넣어줌으로써 뼈를 자르는 대수술을 하지 않아도 구강골격과 치열을 자연스럽고 균형있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다. 8개월에서 1년이면 돌출입이 개선되기 때문에 신속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센트럴치과의 권순용 원장은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의 특성을 5S로 정리했다. ▲Special(특별하고) ▲Speed(신속하고) ▲Secret(드러나지 않고) ▲Safe(안전하고) ▲Scholarly(학문적인) 특성을 강조한 것.
먼저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은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해 특별하고 1년 안에 돌출입 교정이 가능한 만큼 신속하며, 킬본장치가 치아 안쪽에 부착돼 드러나지 않는 비밀교정이 가능하다. 또한 뼈의 절개가 없어 매우 안전하고, 세계설측학회에서 발표되고 경희대학교,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Louis University 등의 유명 학문기관의 공동연구로 학문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권순용 원장은 "여름방학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많은 학생과 회사원들이 돌출입 교정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며 "5가지의 특성을 갖춘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구강건강을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