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데뷔곡 ‘예뻐졌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람은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곡 ‘예뻐졌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과거의 박보람과 현재 ‘예뻐진’ 박보람을 동시에 보여주어 눈길을 끈다.

티저 영상 속 박보람은 동그란 안경을 쓰고 우울한 표정으로 등장한다. 이어 박보람은 한층 예뻐진 외모로 변신한 뒤 밝은 표정으로 예쁜 옷들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보람은 데뷔곡 뮤직비디오를 위해 10여 벌의 옷을 갈아입으며 열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 홍대광의 ‘고마워 내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 바뀐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박보람은 5개월 만에 선보이게 된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 당시보다 한층 더 예뻐진 외모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박보람 예뻐졌다 정말”, “박보람 신곡이 ‘예뻐졌다’? 자신의 이야기 담은 건가”, “박보람 예뻐졌다 노래 제목이랑 딱 어울리는 외모 변천사”, “박보람 미모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