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5일 운영자금을 조달하려고 9000만 홍콩달러(120억원) 규모의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8%이며 사채 만기일은 2017년 8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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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5일 운영자금을 조달하려고 9000만 홍콩달러(120억원) 규모의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8%이며 사채 만기일은 2017년 8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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