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8월 1일부터 지역, 금융업권 간 구분 없이 LTV와 DTI가 각각 70%, 60% 등으로 완화됨에 따라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주택 구매가 늘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현대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집 살 여력 있는 가구의 추계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전체 가구의 31.3%에 달하는 568만 7000가구가 집을 살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중 55.8%는 여유자금이 생길 경우 부동산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와 정책이 뒷받침된다면 주택매매시장으로 견인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금액을 저리로 대출 받아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만큼 집 살 여력이 있는 가구 중 실수요자 중심으로 내집 마련의 적기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이때 최저금리를 이용한다면 이자부담이 많이 줄어든다. 최근 은행권에서 특판 상품으로 고정금리 상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는데, 상품별로 기준금리(코픽스, 국고채, 금융채, 코리보 등)와 우대금리(은행별 거래실적, 신용카드 사용실적, LTV비율, 급여이체 등)에 따라 3.18% ~ 3.80%대까지 다양하게 있으므로, 상담을 통해 가능한 상품이 무엇인지 안내 받을 수 있다. 특판 상품의 특성상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출자된 금액이 소진 될 시에 조기마감 될 수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및 대환대출(갈아타기)을 위해서는 전 은행권의 대출상품들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일반 고객들이 일일이 발품을 팔아 은행별로 상담을 받아 보는 것도 한계도 있고, 본인이 선택한 금리가 최적의 선택인지 알기도 힘들다.

최근에는 대출금리도 인터넷에서 쉽게 상품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인 아파트119에서는 이러한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전화상담이나 사이트를 통해서 클릭 몇 번으로 아파트 매매잔금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특히, 홈페이지에 조회 가능한 은행, 보험사별 전국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중, "아파트119"(http://www.apt-119.com)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 및 아파트구입자금(분양ㆍ매매잔금) 등의 대출 금리와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담보대출한도,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추가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119"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본인에게 알맞은 대출진단 및 금리비교를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전화로 무료상담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