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김지연이 LDL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카이스트’, ‘해바라기’ 등의 드라마에 출연, 최근까지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배우 이세창과 결혼 10년 만에 이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다방면에서 끼와 열정이 넘치는 김지연은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로 연기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DL컴퍼니에는 유서진, 김진희, 정다솔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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